나는 너에게
하나뿐인 마음이야
누구에게도
빼앗길 수 없는
누구에게도
흔들릴 수 없는 마음
너를 향해 있을 뿐이야
날 믿어줘
끝까지 믿어주는 마음이
우리를 지킬 뿐이야
또 다른 마음이 있을 수 없어
우리의 행복의 마음은 하나뿐이야
다른 이유 없는
하나뿐인 마음이야
매일 매일 똑같은 맘뿐이야
사랑은 길지 않아도
하나뿐인 마음이야
변함없이 똑같을 뿐이야

버릴 수 없는 글들
나는 너에게
하나뿐인 마음이야
누구에게도
빼앗길 수 없는
누구에게도
흔들릴 수 없는 마음
너를 향해 있을 뿐이야
날 믿어줘
끝까지 믿어주는 마음이
우리를 지킬 뿐이야
또 다른 마음이 있을 수 없어
우리의 행복의 마음은 하나뿐이야
다른 이유 없는
하나뿐인 마음이야
매일 매일 똑같은 맘뿐이야
사랑은 길지 않아도
하나뿐인 마음이야
변함없이 똑같을 뿐이야

얼굴이 그냥 예뻐지나요
예쁘다 생각하면 예뻐집니다
누구나 예뻐지는 맘이 있어야
생각대로 예뻐집니다
꽃이 향기가 없으면
아름다움도 없습니다
향기 있는 사람은 누구보다
더 예쁩니다
말투가 부드러운 사람은
언제나 예쁘고 친절해요
이렇게 봐도 저렇게 봐도
항상 예쁩니다

눈빛이 항시
홀로 마음을 지킬 때
내 맘을 들여다보듯
거울이 있는지
속속들이 말하지 않아도
눈빛은 내 맘 알 것 같은
그대로 말없이
바라만 보는 미소가
오래전부터
눈빛을 바라보았는지
눈빛은 매일 속삭이며
다정한 소리 들리는지

마음을
둥글게 하고 싶지만
때로는
모서리에 부딪혀
어쩔 수 없이
아픔을 주는
언제나
그려진 하트의 모양
이렇게
저렇게 보아도
둥글게 둥글게
그려져 있는
둥그런 맘
담고 싶은 맘
따라가고 싶은 맘
너그러운 맘
오래 간직하고 싶은 맘
마음을 둥글게
너그러운 맘
오래 간직하고 싶은 맘
마음을 둥글게

내 몫 네 몫 없이
짊어지고 가야 했던 날들
이제 또 무엇을
어깨 위에 얹어 놓고 가야
쉬운 날들이 올까
하지만 만만치 않은 세월
두드리면서 가도
실수가 올 때는
어쩔 수 없이 아픈 마음
그래도 좋은 일들이 오기 때문에
가슴 벅차올라 맘 설레며
그 맘 왔음 하고 간다

더 멀리 있는
더 가까이 있는 날 앞에
당황하고 두려움이 오고 있는
누구를 어떻게 믿고
가야 하는 나의 시련이
큰 뜻을 바라보는
큰마음이 있기 때문인지
끝이 아닌
지금부터 시작야
지나간 날보다
오는 날에 꿈이 있어
믿고 싶지 않은 행운이
어느 날 순간 오고 있는지
그 순간을 참고 왔어
이 순간까지 지금까지
이 순간까지 지금까지


나에게
날개를 달아주세요
혼자는
할 수 없어요
누구든
날 잡아주세요
기댈만한
사람이 있을까요
없다면 스스로 할 수밖에 없죠
부족하고 넘어질 것 같지만
두려운 맘
누가 잡아줄까요
누가 있을까요
꿈이 있어요
지워지지 않는
꿈이 있어요
나는 나를 믿어요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예수님은
싫다 좋다 않아 하시고
언제나
내 편의 마음에서
편들어 주시고
언제까지나
지켜 주시고 안아주시는
슬플 때나
아플 때에 위로 하여주시고
나를
항상 돌보며
버리지 않으시며
항상
챙겨주시는 주님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오늘도
용기 있게 살아갑니다

내 주머니 속에
너무 많이 넣고 있는 꿈
홀가분하게
털어버리고 싶은 꿈
빈 주머니로 비워두면
마음이 한결 가벼울걸
욕심 때문인가
새 옷을 입으면
예전 것을 버릴 수 있을까
이젠 꿈이 없어도
꿈을 꾸지 않아도
하루의 행복을
넉넉히 채워주시는
주님이 계신 것을

소리치고 싶을 때
노래를 불러요
답답한 마음이 풀려요
쓸데없는 걱정이
나를 잡으려 할 때
그때마다 흘려보내고
나의 꿈 생각해요
아무날도 아닌데
벌써 실망해요
또 오고 갈 때에 날 찾아와요
아직도 남은 꿈
서둘러 보내고 싶지 않아요
늦지 않아요
지금부터
꿈을 쪼개 하나씩 나누어
하나씩 만들어 갈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