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5년 3월 25일 글쓴이 Admin나 나는 나를 챙겨 보지만 때로는 믿기 어려운 나 꿈을 너무 많이 허용하고 지쳐 있는 나 일어서고 넘어서야 할 꿈을 잃어버린 나 하지만 꿈은 꿈일 뿐이야 나는 그 꿈을 꾸고 있을 뿐 때에 따라 꿈이 바뀔 뿐이야 미워하지 말어 실패한 소리 들어가며 살 수도 있어 넓은 맘으로 그래도 용기는 남아있어 꿈도 희망도 나 Post Views: 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