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6년 2월 19일 글쓴이 Admin마음 설레이며 내 몫 네 몫 없이 짊어지고 가야 했던 날들 이제 또 무엇을 어깨 위에 얹어 놓고 가야 쉬운 날들이 올까 하지만 만만치 않은 세월 두드리면서 가도 실수가 올 때는 어쩔 수 없이 아픈 마음 그래도 좋은 일들이 오기 때문에 가슴 벅차올라 맘 설레며 그 맘 왔음 하고 간다 Post Views: 323